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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설] ‘노인 알바’로 고용 통계 왜곡하고 자랑하는 정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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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창균 칼럼] 정부가 노무현의 명예를 회복시킨 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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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바로 서야 내가 사랑하는, 나를 사랑하는 이를 드높여줄 수 있다.

우리의 신랑 되시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비할데 없이 존귀해 지는 것 처럼,
나 또한 바로 서서 빛을 발할 때, 그 하나님을 높이고 영광돌리게 되는 것 처럼,

‘내가 거룩하니 너도 거룩하라’
신묘막측한 하나님이 설계해 놓으신 관계의 비밀.

천국의 비밀이 담긴 남자와 여자, 남편과 아내의 관계 또한
그래야하지 않을까.

사는 날 수가 늘어 갈수록
점점 나쁜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다.

예전에는 안그랬던 거 같은데.

내가 나빠지는 걸까,
아님,
원래의 나를 찾아가는 걸까.

세월호 참사를 두고선 세상 착한척 다 하던 그 사람들이 다 어디로 갔는지 안보인다. 인도네시아 대 참사 앞에선 쏙들어갔다. 정치적으로 뽑아먹을 단물이 없어서인가. 그들에게 동정심과 탁월한 공감 능력이 있는게 사실인진 모르겠지만, 좀 일관적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정상 아닌가? 여하튼 죄와 사탄의 노예인 아담의 후손들은 이중적이다.

logged by JaeYong Kim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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